계란장조림, 물 넣기 전에 간장에 먼저 볶으니까 맛이 달라요
요리왕비룡 Korean Food Cooking2026년 3월 2일
도라지오이무침, 소금물에 바락바락 주물러야 쓴맛이 싹 빠져요
- 조리시간
- 40분
- 난이도
- 2 out of 5 stars
- 인분
- 4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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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순서
깐도라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썰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한 번 내줘요.
미지근한 물에 소금 2T, 식초 2T, 설탕 1T로 소금물을 만들고 도라지를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요. 이렇게 해야 쓴맛이 싹 빠져요.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 썰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썰어요.
깐도라지와 오이를 함께 소금 2T, 식초 2T, 설탕 2T를 넣고 버무려서 20분 절여요. 오이도 같이 절여야 오독오독한 식감이 살아요.
절이는 동안 양념장(보통고춧가루 2T, 굵은고춧가루 5T, 간장 1T, 고추장 1T, 다진마늘 2T, 설탕 4T, 매실청 3T, 식초 3T, 생강 0.5T)을 만들어요.
절여진 도라지와 오이를 손으로 꽉 짜내요.
볼에 몽땅 넣고 만든 양념장과 대파를 넣어서 버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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