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 오일 2숟갈 두르고 고등어 껍질쪽 먼저 올려서 중약불에서 7분 구워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3분 더 구워요
고등어 노릇하게 익었으면 대파, 홍고추 넣고 소스(진간장, 맛술, 된장, 설탕, 다진마늘)랑 물 1/3컵 부어요
중불에서 6분 졸이면 완성이에요
호텔식 진미채 볶음, 소스 먼저 졸이고 불 꺼서 버무리면 달라요
떡국 떡으로 떡볶이 만들었는데 소스 끓이고 6분이면 충분해요
시금치무침, 30초만 데쳐야 색도 살고 식감도 좋아요
파닭전, 소스 뿌리고 파절이 올리니까 치킨집 파닭이 따로 없어요
소고기육전, 찹쌀가루에 깻잎 붙여 부치니까 명절 반찬가게 맛 그대로예요
들깨버섯탕, 버섯 볶고 물 부으면 국물이 크림스프보다 진해요
우노레시피 1,630개 레시피로 본 한국식 육수의 진짜 주역 — 멸치·다시마·무. 단독보다 조합이 이기는 이유를 감칠맛 시너지(글루탐산+이노신산 7~8배)로 풀었습니다.
우노레시피 김치찌개 12개는 돼지 9 대 참치 3으로 갈린다. 돼지 지방과 참치캔 기름이 국물을 어떻게 다르게 만드는지 데이터와 음식과학으로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