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물 900ml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무랑 황태채 넣고 소스(참치액, 꽃소금, 맛소금) 추가해서 10분 끓여요
무가 완전히 익으면 대파, 청양고추, 베트남고추, 두부 넣고 다진마늘 1/2숟갈 육수통에 넣어서 2분 끓여요
마지막에 후추 뿌리면 돼요
호텔식 진미채 볶음, 소스 먼저 졸이고 불 꺼서 버무리면 달라요
떡국 떡으로 떡볶이 만들었는데 소스 끓이고 6분이면 충분해요
시금치무침, 30초만 데쳐야 색도 살고 식감도 좋아요
파닭전, 소스 뿌리고 파절이 올리니까 치킨집 파닭이 따로 없어요
소고기육전, 찹쌀가루에 깻잎 붙여 부치니까 명절 반찬가게 맛 그대로예요
들깨버섯탕, 버섯 볶고 물 부으면 국물이 크림스프보다 진해요
우노레시피 1,630개 레시피로 본 한국식 육수의 진짜 주역 — 멸치·다시마·무. 단독보다 조합이 이기는 이유를 감칠맛 시너지(글루탐산+이노신산 7~8배)로 풀었습니다.
우노레시피 김치찌개 12개는 돼지 9 대 참치 3으로 갈린다. 돼지 지방과 참치캔 기름이 국물을 어떻게 다르게 만드는지 데이터와 음식과학으로 풀었다.